토종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는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 빅테크의 인공지능(AI) 혁신 서비스와 벌이는 경쟁에서 밀리면서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 랠리에서 철저히 소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