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난 1~7월 공업이익 증가세가 직전치 대비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7월까지 공업이익이 실현한 이윤 총액은 4조5천820억6천만 위안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이는 지난 1~6월의 18.7% 증가와 비교하면 증가세가 둔화된 결과다.중국의 공업이익 지표는 공업 분야 기업들의 수익성 동향을 나타낸다. 국가통계국은 매출 2천만 위안(한화 약 41억 원)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이 지표를 산출한다.한편,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지표 발표 직후 추가 움직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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