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AI 가장 큰 병목 인프라 아니라 중간선거 앞둔 '정치'"

연합인포맥스 · 2026-08-27 11:29 (UTC)

중간선거를 두 달 앞둔 상황에서 인공지능(AI)의 가장 큰 병목이 전력망 접근 등의 인프라가 아니라 정치에 의한 규제가 됐다는 진단이 나왔다.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개발자들도 자체 전력원 개발로 방향을 트는 긍정적인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27일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멜리어스 리서치의 제임스 웨스트 전무는 "성장을 가로막는 제약이 바꿨다"며 "이제 터빈이나 자본, 고객의 의도가 아니라 중간선거를 앞둔상항에서 '허가'가 문제"라고 지적했다.웨스트의 주장은 미국 AI 인프라 확충 과정에서 정치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

연합인포맥스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속보]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한국경제"샌디스크·키옥시아 대형 투자…낸드 호황 상당 기간 이어져"-대신한국경제SG,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에코스틸아스콘’ 모크업 시공 완료매일경제“S-Oil, ‘정제마진 초호황’에 하반기 영업익만 3조”…목표가↑매일경제엔비디아 폭등에도, 메모리 하락한 이유…워시, 별말 없다?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한국경제한달 만에 111% 폭등 …연기금이 쓸어담은 '이 종목'한국경제"삼성중공업, 조선업 성장성 한계 FDC로 극복할까…목표가↓"-NH한국경제"삼성전자, 중국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최대 수혜주"-KB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