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백악관이 다시 자신을 해임하려 하자 법적 근거가 없다고 재차 반박했다.쿡 이사의 변호인 측은 2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그동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쿡 이사를 해임할 법적 근거가 없는 이유를 설명해왔다"라며 이같이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년 전 쿡 이사가 주택담보대출과 관련한 사기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이유로 해임을 시도했으나, 쿡 이사는 이를 부인했다.연방법원 대법원은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쿡 이사가 직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이 적절한 사전
연합인포맥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