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혁명수비대(IRGC)는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있어 이란과 오만의 몫에 관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26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매체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IRGC는 "호르무즈 해협은 우리 통제 아래 있으면 적의 어떠한 군함도 페르시아만 안에 들어와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이어 "적의 모든 군함은 최소 400km 이상 호르무즈 해협에서 물러나 군사적, 영토적 측면에서 이란의 허가와 관리 없이 어떠한 선박도 해협을 통과할 수 없으며 오만 인근에 있는 수로 역시 완전히 이란의 통제 아래에 있다"고 말했다
연합인포맥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