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등 경기서부 4개 대학은 학생들 취업역량 강화와 대학 간 교류·협력을 위해 '신입사원 챌린지, 실전의 닻을 올려라'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광명시 L7광명바이롯데호텔에서 지난 20~21일 열린 캠프는 안양대와 성결대, 한세대, 서울신학대 등 경기서부 4개 연합대학 ANCHOR(구RISE) 사업 일환이다. 학생들이 실제 신입사원 업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운영됐다. 기존 취업특강 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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