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지역 장애인단체들이 용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안의 조속한 처리를 용인시의회에 요구했다. 2024년 국비 40억원을 확보한 사업이 시의회에서 세 차례 부결되자 장애인 체육시설 공백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한국장애인경기도문화협회 용인시지부 등 12개 단체는 24일 용인시 브리핑룸에서 성명을 내고 “용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안이 시의회 문턱을 세 차례 넘지 못한 데 대해 3만7757명의 용인시 거주 장애인과 11만 장애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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