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인 잭슨홀 연설과 중동 긴장 재고조 속에서 국가별로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일본과 대만 증시는 하락했으나 중국 증시는 상승했고, 홍콩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 = 주요 지수는 일부 반도체 관련주 강세 속에 혼조세를 보였다.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3.63포인트(0.14%) 하락한 66,311.93에 장을 마감했다. 닛케이 지수는 이날 장 중 한때 64,832.10까지 밀렸으나 낙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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