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성향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 이타마르 벤기르가 정착민 집단을 이끌고 알아크사 모스크 복합단지에 다시 입성했다. 이는 이스라엘과 요르단이 합의한 오랜 현상유지 협약에 위배되는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