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 증시는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국가별로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일본과 대만의 주요 지수는 상승했지만 중국은 하락했고, 홍콩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 = 주요 지수는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을 앞두고 상승세로 마감했다.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3.58포인트(0.41%) 상승한 66,405.56에 장을 마감했다.토픽스 지수는 29.49포인트(0.72%) 오른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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