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에도 6800선을 지키지 못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함께 차익 실현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소폭 상승하며 낙폭을 제한했다. 반면 코스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