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검단으로 간 박찬대 인천시장…교통·문화 숙제 주민과 점검

전자신문 · 2026-08-29 08:45 (UTC)

인천광역시가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으로 기반시설 수요가 커진 검단 지역에서 주민 200여 명과 만나 교통·도로·문화·체육·생활 인프라 확충 계획을 공유했다. 검단신도시는 마전동·당하동·원당동·불로동 일원에 조성 중인 1110만5739㎡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다. 계획인구는 18만7097명, 세대 수는 7만5857세대이며 전체 사업비는 8조3868억원, 사업 기간은 2028년까지다. 인천시는 29일 오후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전자신문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재개 여부 팽팽한 접전Al Jazeera폴리곤, 최근 하드포크에서 수정된 보안 결함 공개Cointelegraph칼럼: 돌리 파튼, 수십 년간 과소평가됐지만 그게 가장 큰 강점이 됐다CNBCK자, C자, E자? 경제 모양 놓고 경제학자들 의견 분분CNBC네팔·중국 홍수 피해, 3000명 근처로 생존자 수색 계속France 24로먼 우주망원경, 300메가픽셀의 우주 관측 제공CBS News연방준비제도 의장 워시, 고조된 물가 우려 진정 추구New York Times연방준비제도 잭슨홀 컨퍼런스 핵심 내용Fort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