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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오산시장, 국토부에 분당선·GTX-C 연장 건의

전자신문 · 2026-08-29 17:13 (UTC)

조용호 경기 오산시장이 세교2·3지구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철도·도로망 확충을 건의했다. 오산시는 조 시장이 지난 28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요 교통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도 참석했다. 조 시장은 이 자리에서 △분당선 기흥~오산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과 세교2·3지구 연계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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