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배민)이 상품·브랜드 탐색 경험 제고에 중점을 둔 애플리케이션(앱) 개편을 단행한다.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뒤, 이르면 올해 안에 전체 이용자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우아한형제들은 배민 전체 이용자의 1%를 대상으로 한 앱 개편 테스트를 오는 9월 8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혜택을 더 쉽고 빠르게 찾도록 돕는 것이다. 화면에 담긴 제품·혜택 정보를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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