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항구도시 시리크 인근에서 미군의 연쇄 공습이 발생해 결혼식에 참석한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4명이 숨졌다고 이란이 밝혔다. 이란 보건부는 이번 공격으로 50명이 다쳤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