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 아지노모토와 다이킨공업이 대만의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 공급망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대만 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2일 보도했다.다양한 AI 컴퓨팅 및 데이터센터 서버 칩의 기판에 사용되는 핵심 절연 필름 소재인 '빌드업 필름(ABF)'의 유일한 공급업체인 아지노모토는 대만에 연구 개발 센터를 설립하고 있다. 현재 일본 이비덴과 대만 유니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판 제조업체들은 아지노모토로부터 ABF를 공급받고 있으며 해당 기판은 엔비디아와 구글, 아마존, AMD 등 AI 및 서버 컴퓨팅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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