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휴전 협정 위반
팔레스타인 주민을 겨냥한 이스라엘 정착민 공격 급증
불법 정착촌 확대 계획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팔레스타인 주민 대상 폭력이 심화되고 있다.
이스라엘의 최대 교역 상대인 유럽연합(EU)은 이러한 공격을 규탄했다.
그러나 EU 회원국들은 대응 조치를 취할지를 놓고 분열돼 있다. 이런 상황이 바뀔 수 있을까?
린 보일런 – 유럽의회 의원, 유럽의회 팔레스타인 관계 대표단 의장
울리히 브루크너 – 베를린 스탠퍼드대 유럽학 교수
무스타파 바르구티 – 팔레스타인 국민구상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