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시장에 글로벌 중개자의 참여가 확대될 경우 달러 스테이블코인 가격과 현물환율 간 괴리는 줄어드는 반면, 스테이블코인 수요 충격이 실제 외환거래를 거쳐 달러-원 환율로 전달되는 정도는 강해질 수 있다는 한국은행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다.김지현·조상흠 한은 국제국 국제금융연구팀 과장은 3일 BOK 이슈노트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외환시장 간 연계성: 글로벌 거래소의 역할을 중심으로'에서 이같이 분석했다.연구진은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외환시장 간 연계성을 '가격 통합(price integration)'과 '충격 전달(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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