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올해 10월 시작하는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 제도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정부 주도 '인도네시아 진출 민·관 합동 지원단' 활동에 합류했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진출 기업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현장에서 인도네시아 식품의약청(BPOM) 및 할랄제품보장청(BPJPH) 관계자들과 만나 수입 통관 요건, 성분 안전성 평가, 할랄 라벨링 및 의무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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