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이 DL이앤씨와 손잡고 신축 공동주택 현장에 공동 개발한 차세대 케이블 신공법 '배관 일체형 가요성 알루미늄피(ACF) 케이블'을 시범 적용해 성능과 시공성 검증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ACF 케이블은 전력 케이블에 배관 기능을 하는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제품이다. 일반 케이블을 연합한 선심 위에 폴리에스터 테이프를 감은 후 고강도 알루미늄 인터록 외장을 적용해 만든다. 이는 기존 배관 설치와 전선 삽입 공정을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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