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서 PC·콘솔·모바일을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생태계를 공개했다. 1090㎡ 규모 전시장에 모니터·TV·모바일·SSD·헤드셋까지 게이밍 기기 풀패키지를 선보이며 게이밍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PlaySamsung' 슬로건 아래 오디세이존·갤럭시존·게이밍허브존·T1존 등 4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오디세이존에는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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