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로드맵, AI·라이다 주차 솔루션으로 국토부 혁신제품 지정

전자신문 · 2026-08-25 01:50 (UTC)

로드맵은 인공지능(AI)과 라이다(LiDAR)를 결합한 스마트 주차 솔루션으로 국토교통부 혁신제품 지정과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저탄소 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로드맵 'AI·LiDAR 융합 야외 주차장 관리 시스템(RDM-PSA-L1C3)'은 라이다 센서로 주차장 공간을 3차원으로 인식하고 AI 카메라로 차종과 차량번호 등을 식별하는 방식이다. 두 데이터를 결합해 야외 주차면의 차량 유무를 판단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야외와

전자신문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가방 열었더니 오토바이로 변신…시속 33km 주행전자신문[BEYOND DGIST] 세상을 바꾸는 기술 창업, 차세대 '유니콘' 향해 뛴다 〈2〉어퍼바운드전자신문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도 7일째 하락…'엔비디아 쇼크' 오나 [분석+]한국경제"14조 증자한다더니"…마윈, 알리바바 주식 1000억어치 샀다한국경제쿠팡, 공정위 현장조사 거부 논란…"대규모유통업법상 처음"(종합)연합뉴스기아 노사, 파업 하루 앞두고 임단협 잠정합의…'6년 연속 무분규' 달성전자신문RBA 의사록 "AI·데이터센터 투자 붐 강해…수요·물가 자극"연합인포맥스“퇴직금 절반 넣고, 일주일새 1000만원 날려”…영원히 오를 줄 알았던 '미친 증시'에 당했다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