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LG TV로 일상 속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 콘텐츠 서비스 'LG 갤러리 플러스(LG Gallery+)에서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명화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최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LG 갤러리 플러스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명화를 선보이기로 했다. LG전자 독자 스마트TV 플랫폼 webOS 아트 콘텐츠 서비스인 LG 갤러리 플러스를 사용하면 TV가 디지털 캔버스 역
전자신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