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야권의 잠룡으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5일 한자리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장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을 목표로 추진해온 '전국 254개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안건과 더불어 비당권파 의원들의 대한 징계를 추진하는 가운데 '반(反)장동혁' 메시지에 주파수를 맞추는 모습이다. 오 시장과 한 의원은 이날 국회 미래혁신포럼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국의 대(大)전략과 한국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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