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 이주배경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8000만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초록우산을 통해 울산광역시교육청에 전달한 후원금 6000만원 상당은 한국어 예비 교육과정 기관인 레인보우스쿨과 울산 7개 초등·중학교의 이주배경학생 교육사업에 쓰인다. 레인보우스쿨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고, 울산 7개교 학생들에겐 실시간 다국어 유료 번역앱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려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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