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은 자사가 개발 중인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BAL089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대상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BAL0891은 암세포 분열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단백질 TTK와 PLK1을 동시 표적하는 계열 내 최초(퍼스트 인 클래스) 항암 후보 물질이다. 현재 고형암과 혈액암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1상을 하고 있다. 신라젠은 올해 초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고형암 대상 단독
전자신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