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에서 광고 메시지를 보내는 데 1원을 쓰면 건당 5원의 매출 효과가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소규모 사업자의 경우 발송비 1원당 11.1원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는 25일 카카오 정책산업 연구 브런치에 한양대 ERICA 경제학부 류한별·김지환 교수 연구진의 이러한 내용이 담긴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브랜드메시지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이자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한 이용자에게 광고성 메시지를 전달하는 서비스다. 연구진
전자신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