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을 대표하는 파마리서치와 클래시스가 서로의 주력 사업 영역으로 진입하며 정면승부를 예고했다.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EBD) 강자인 클래시스는 스킨부스터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시작했고, '리쥬란'으로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 성장을 주도해온 파마리서치는 이르면 올 연말 병·의원용 미용의료기기 신제품을 출시하며 장비 시장에 진입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는 올 연말께 마이크로니들 고주파(MNRF) 방식의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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