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이란과의 협력이 국제법 테두리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며 어떠한 방해나 간섭도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불법적인 일방적 제재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며 "중국은 자국의 권익을 확고히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미국은 24일(현지시간) 이란의 경제적 자금줄을 차단하겠다며 디지털 자산 및 금 등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klkim@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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