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대사체 전문 바이오테크 기업 엔피케이(대표 김상준)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제약·바이오·건강기능식품 전시회 'CPHI Korea 2026'에 참가해 독자적인 미생물대사체 기술력과 원료 경쟁력을 선보인다. 엔피케이는 코엑스 C홀 B-11에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기업의 주요 미생물대사체 기술과 핵심 원료 라인업을 다각도로 소개하고 있다. 첫날인 25일에는 세미나C에서 한성장 엔피케이 연구소 박사의 미생물대사체 관
전자신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