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코닝, “1.6T 시대, 구리 한계 넘을 CPO 핵심 부품은 FAU 하네스”

전자신문 · 2026-08-25 08:00 (UTC)

생성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초고속화에 따라 공동패키징광학(CPO) 기술이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닝은 설계부터 제조까지 아우르는 통합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CPO 시스템 구현에 필요한 '광섬유 배열 유닛(FAU) 하네스' 등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현우 한국코닝 광통신 사업부 상무는 25일 '전자신문 테크데이'에서 “네트워크 속도가 400G, 800G를 넘어 1.6T 시대로 진입하면서 기존 구리 배선 기반의 스위치 아키

전자신문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붉은사막' 게임스컴 ONL 무대 다시 섰다... '인핸스드' 공개전자신문국제유가, 대이란 제재 우려 완화에 급락…브렌트유 3.89%↓연합뉴스[亞증시-종합] 지정학적 우려에도 상승…홍콩만 하락연합인포맥스[당신의 신체 나이는 몇 살입니까③] 담배 한 개비에도 흔들리는 혈관 건강전자신문中 외교부 "이란과의 협력, 방해받아서는 안 돼"연합인포맥스[중국증시-마감] 전약후강…상하이 지수 0.19%↑연합인포맥스이란 강경 언론 "세 자릿수 인플레·환율 위기는 정책 실패 탓"연합인포맥스[도쿄증시-마감] 美 반도체 약세·캐나다 관세 부과에도 반등연합인포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