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이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에 내정됐다. 대한상의는 다음달 8일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신임 상근부회장 임명동의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의결되면 김 내정자는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공식 선임된다. 김정일 내정자는 30여 년간 정부와 기업 현장을 두루 거치며 산업정책과 통상, 에너지, 반도체 등 국가 핵심 산업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미주통상과장,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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