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6 한화생명 콘서트, 시그니처 라이브(Signature Live)'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한화생명 주요 고객을 비롯해 지역사회 주민, 경도인지장애 및 초로기 치매 당사자와 가족, 암경험청년 등 약 4000여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이번 콘서트는 가수 이문세와 김태우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문세씨는 '가을이 오면', '광화문 연가', '붉은 노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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