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 기업 수호아이오가 글로벌 정산 네트워크 파티오르(Partior)와 국경 간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파티오르는 미국 달러(USD), 싱가포르 달러(SGD), 유로(EUR) 기반의 국경 간 거래를 실시간으로 정산하는 네트워크다. DBS은행, JP모건, 스탠다드차타드 등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스템적 중요 은행(G-SIB)의 상용 거래를 연중무휴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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