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는 기업용 바이브 코딩 플랫폼 '세이코드(Saycode)'를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세이코드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소프트웨어(SW)를 만들고 사내에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개발자뿐 아니라 비개발자 직원도 업무에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특히 결과물을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개인 중심 바이브 코딩은 프로젝트·결제·배포 경로가 분산돼 조직 차원의 관리와 퇴사자 인수인계에 어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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