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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R&D 혁신기업에 3000억 공급…해외 진출 돕는다

전자신문 · 2026-08-26 01:57 (UTC)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정부 연구개발(R&D) 과제를 마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3000억원을 지원한다. 맞춤형 우대금융 상품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연구개발 성과가 경영 실적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는 구상이다. 무보는 R&D 혁신기업 대상 상생 무역금융 상품인 '산업 R&D 혁신기업 우대금융'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재원은 R&D 전담은행인 기업·하나은행이 200억원을 출연했다. 무보는 이를 통해 △무역금융 한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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