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ICT) 강국화를 이끌며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박세웅)이 이후 새로운 50년을 그린다. 'AI 시대'를 이끌 방안을 제시하는 장을 마련해, AI 중심 국가 전략기술과 연구 혁신 방향을 소개한다. ETRI는 내달 1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AI·DX 혁신으로 이끄는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주제로 'ETRI 컨퍼런스 2026'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박세웅 원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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