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 기술과 공포 콘텐츠를 결합한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이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에게 무더위를 싹 가실 색다른 체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원장 김성규)은 9월 10일부터 13일, 9월 18일부터 20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제5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
전자신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