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가 오는 10월 인지도나 기존 판매 실적에 관계없이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는 출판 기획전 '삼수서점'을 개최한다. 와디즈는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삼무서점'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2025년과 2026년 상반기에 이어 3번째로 여는 기획전이다. 차별·재고·편견 없이 무명 작가의 작품을 조명하는 게 특징이다. 이번 기획전에선 도서·전자책·클래스부터 공예·지적재산권(IP) 굿즈·문구·테크까지 20여개 분야 작품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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