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서비스 플랫폼 숨고는 배우 주지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브랜드 캠페인 '집으로 사람 부를 땐, 숨고'를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은 '사부작(사람 부르면 작업 끝)'이라는 재치 있는 메시지를 통해 전문가를 부르는 일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췄다. 가구 조립, 집 수리, 인테리어 등 전문가가 필요한 모든 영역에서 숨고 고수를 부르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한다는 취지다. 캠페인 모델로 배우 주지훈을 발탁했다.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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