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31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FSO)에 따르면 독일의 8월 CPI 잠정치는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2.9% 올랐다.시장 전망에 부합한다. 전달(+2.8%) 대비로는 0.1%포인트 확대했다.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2.4% 상승하며 변화가 없었다.서비스는 2.8%, 상품은 3.0% 각각 올랐다. 에너지는 10.5% 급등하며 지난 6월부터 오름폭을 지속해 확대하고 있다.앞서 지난 28일에 나온 프랑스(2.1→2.4%)와 스페인(3.6→4.3%)의
연합인포맥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