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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넘는 사람까지 온다”…美 부자들까지 몰려간 '미국 다이소'

전자신문 · 2026-08-28 21:00 (UTC)

미국에서 지갑 사정이 팍팍해지면서 초저가 상품을 앞세운 할인매장이 소비자들의 새로운 장보기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물가와 휘발유 가격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데다 경기 전망마저 불투명해지자 형편이 어려운 가구는 물론 연소득 10만 달러가 넘는 가구까지 저가 상품을 찾아 달러스토어를 찾는 모습이다. 2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2만1000곳이 넘는 점포를 운영하는 달러제너럴은 회계연도 2분기(5~7월) 기존점 매출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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