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반숙계란·마요네즈 주의해야”… 영국, 살모넬라 감염 500건 육박에 비상

전자신문 · 2026-08-28 21:00 (UTC)

영국에서 수입 달걀과 관련된 살모넬라균 감염 사례가 500건에 육박하면서 당국의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보건안전청(UKHSA)은 최근 감염 사례 집단 두 곳이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확진자 수가 총 474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2명으로 집계됐다. 영국 내 감염자 중 3분의 1 이상은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환자 연령대는 영유아부터 92세 고령층까지 다양한 것

전자신문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아이슬란드, EU 회원국 가입 협상 재개 투표France 24러시아 키이우 인근 기지 공격으로 최소 37명 사망·수백 명 대피France 24트럼프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 매장량의 5분의 1 통제할 것"France 24검단으로 간 박찬대 인천시장…교통·문화 숙제 주민과 점검전자신문“어제 삼전 374원 실망하셨어요?”...석달뒤엔 ‘이만큼’받는다매일경제Claude 홍보했다고 '미니 취소' 당한 크리에이터 "AI 사용이 사회적 금기 되고 있다"Business Insider코카콜라 배당수익률 2.9%에서 2.4%로 하락, 여전히 매수할 만한가?Yahoo Finance트럼프, "물가 급락 중"이라 주장하지만 '트럼프플레이션' 데이터는 딴소리...株에 악재 될 수도Yahoo Fin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