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추진하는 사업이다.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역량과 자원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산업·인재·기술·투자가 지역에 모이는 자생적 혁신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시는 이번 사업은 전체 신청기업의 35%가 역외기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창업패키지' 신산업 분야는 최대 1
전자신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