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를 비롯해 국내 컨소시엄이 세계 처음으로 차세대 다이아몬드 전력반도체 개발에 나선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우주·국방, 핵융합, 항공우주 등 다양한 전략 산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전남대학교는 김영호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전략연구사업에 최종 선정돼 차세대 전력반도체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김 교수팀이 참여하는 '스마트랩 기반 올(All)-다이아몬드 상보형 금속산화막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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