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경기아트센터, 말은 달라도 마음은 통하는 연극 '나는 코다입니다' 무대

전자신문 · 2026-08-25 22:31 (UTC)

경기아트센터가 다음달 12일 센터 소극장에서 베리어프리 연극 '나는 코다입니다'를 공연한다. 이 작품은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청인 자녀인 '코다(CODA·Children of Deaf Adults)'의 시선으로 가족과 일상을 풀어낸 연극이다. 코다는 농인 부모와 함께 성장하며 농문화와 청인문화를 모두 경험하는 사람을 뜻한다. 극은 주인공 '도영'의 삶을 따라간다. 할머니의 손에 맡겨진 유년기, 부모의 통역을 맡았던 청소년기, 자신의 정체성을

전자신문 원문 보기 ↗

같은 시간대의 다른 기사

美, 대이란 전술 전환…국무장관 "공격에서 제재에 집중"연합인포맥스[뉴욕 마켓 브리핑](26일)연합인포맥스국회 정무위, '홈플러스 상생협력 촉구 결의안' 채택전자신문해저로 가라앉는 미세플라스틱 식물플랑크톤이 원인?전자신문[게시판] 국립정신건강센터, 청년 정신건강 커리어 성장캠프연합뉴스국토장관 "신규택지에 용산 포함안돼…탄천자료 검토할 것"(종합)연합뉴스김민석 “경찰개혁 박차…수사권력 민주적 통제 강화”전자신문엔피케이, 'CPHI Korea 2026' 참가…핵심원료 공개·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전자신문